미국인의 “노블레스 오블리제”

관리자 0 44 06.06 19:56

쌩판 모르는 후진국이었던 한국 전쟁에서의 미국의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읽어보시라.

미국의 입장에서 어찌보면 자신들과는 전혀 상관없었을 한국 전쟁에서 모두 139명의 미군 장성들의

자제들이 한국전쟁에 참여하여 그중 35명이 전사하거나 부상을 당했다.

 

한국 전쟁  미군의 사망자는 33,686포로  실종 8,176부상자는 92,134 이었다.

그들 중에는 52 대통령에 당선된 아이젠하워 육군 원수의 아들인 하이젠하워 소령과,

3 유엔군 총사령관이었던 마크 클라크 대장의 아들도 포함되어 있다.

 8 사령관 제임스 밴플리트 대장의 외아들 벤플리트 2세는 야간 폭격기 조종사로 작전수행중

북한군의 대공포화에 의해 장렬히 산화 하였다이들 지휘관들은 귀중한 자신들의 자식이 생면부지

이국 땅에서 적과 싸우다 전사를 했는데도 크게 슬퍼하거나국가를 원망하지도 않았다.

그저 당당히 받아들였을 뿐이다워커 장군은 아들과 함께 한국전에 참전했었고 자신은 한국 전쟁터

에서 목숨을 잃었다. 24 사단장  소장은 부상당한 부하에게 물을 떠다주려고 언덕 밑을

내려갔다가 적군에게 포로가 되었다. 86kg 체중이 2개월만에 58kg 되었다 한다.

 

고풍어린 하바드 대학교  예배당 벽에는 한국전에 목숨을 바친 하바드 출신 병사들의 이름들이

동판으로 새겨져있다하바드 대학 졸업생중 17명이 한국 전선에서 전사 하였다.

미국의  도시에서  사람이 나올까 말까 하는 미국의 희망들을 남의 나라 한국에서 자유를 지키기

위해 내보냈다.

 

이것이 그들의 전통적인 노블레스 오블리제” 이다

 

이글을 읽고 우리나라 소위 상위 1%라는 자들은 과연 위와같은 경우 자기 자식들을 국가를 위해 사지로  보낼수 있을지 손을 가슴에 올려놓고 깊은 고뇌의 순간을 갖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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